횡령 금액은 최근 자기자본의 15.37%에 해당한다.
고소인은 박성우 외 2명이고, 피고소인은 최빈센트피 화진 사내이사이다.
회사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과정에 대해선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ock@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