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영월군은 7일 새해 핵심사업 및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이날 ‘변화와 도약, 살기 좋은 영월’ 구현을 위해 차별성 있는 사업 발굴과 완성도 있는 시책을 집중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새로운 도약을 이끌 3대 중심 축인 일자리 창출과 관광객 증대, 정주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군정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은 보고회에서 안정된 지역경제, 따뜻한 생활복지, 활기찬 농업·농촌, 특화된 문화관광, 창조적 봉사행정 등 5대 군정지표에 맞춰 실·과·소별 세부 추진방향 및 시행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2019년 기해년을 살기 좋은 영월을 실현하는 변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행정으로 살기 좋은 영월, 웰빙 영월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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