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8일부터 2월 15일까지 총 22회에 걸쳐 ‘2019년도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첫날인 8일 부산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리는 설명회는 산업부, 경찰청,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종합설명회로 진행되는가 하면 지원사업 상담부스도 운영된다.
이후 정책수요자가 있는 곳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설명회'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개인별 상담창구를 설치해 맞춤형 상담도 진행한다.
올해에는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을 중소·창업·벤처기업과 소상공인·자영업이 주도할 수 있도록 혁신성장과 일자리 중심으로 지원사업을 집중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사전 신청절차 없이 참여 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책자를 비롯해 유관기관 지원시책 책자 등 다양한 자료도 배포한다.
설명회 관련 자료는 기업마당 또는 부산중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종래 청장은 "대·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정부의 지원시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중소벤처기업의 건실한 성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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