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2019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갖는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농업인에게 시대 변화에 부응한 새롭고 차별화된 교육내용 제공 및 농업인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농가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10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또한 새로운 기술 및 경영·유통 등 6차산업을 뒷받침하고 국내·외 농업여건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경쟁력 제고와 농촌자원 개발과 관광산업 연계 등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특히 8일 열리는 농촌리더반 교육은 농촌지역 리더 200명을 대상으로 한영석 전문강사의 ‘농촌리더의 자세와 역할’이란 주제로 농촌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시키는 유익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교육에 대한 열의를 반영하여 좀 더 내실있는 영농교육을 수립해 농업·농촌의 경쟁력 향상과 더불어 농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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