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오는 8일부터 군부대 장병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일 시에 따르면 군부대와의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 및 평생학습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오는 6월27일까지 군부대 장병을 대상으로 한 2019년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통기타)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육군 제23사단 헌병대 내에서 장병 20명을 대상으로 주2회 2시간씩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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