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경기 연천군이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운영 중인 서울 기숙사 연천장학관 2019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78명을 선발하는 2019년도 입사생들은 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연천군 장학관에서 접수가능하며 17일부터 23일까지는 연천군 통일평생교육원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들은 2월 7일 발표할 예정이며 지원 자격은 2년제 이상 대학 신입생 또는 재학생으로 선발 공고일 현재 본인이나 보호자가 연천군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선발방법은 일반전형의 경우 학업성적 80%와 위원회 평가 20%를, 기회균등 전형의 경우 생활정도 80%와 위원회 평가 20%를 합산한 점수로 하며 입사생 선발위원회에서 심사한다.
장학관 월 이용료는 식사비를 포함해서 1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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