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지난 2일부터 '다자녀행복카드'를 발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동두천에 주소를 둔 미성년 자녀 2명 이상인 가구에 대해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 무료 관람,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시민회관 수영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또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내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부모 사진 1장, 신분증, 자동차등록증 등을 제출하면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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