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서울지방국토청은 포천~화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사업관리의 낙찰자로 유신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94억4900만원이 책정된 이번 사업관리에 유신은 이산+일신과 컨소시엄을 맺고 예가대비 81.51%인 76억9769만원에 사업을 수주했다.
총 사업비 7702억원 규모의 포천~화도간 고속도로는 올 12월 착공 2023년 개통이 목표다. 연장은 28.71km로 파주~포천, 화도~양평과 연계해 제2순환고속도로 동북부 구간이 완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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