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사업 모집 공모에 궁류면 소화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소화마을은 지난 11월 공모 신청서를 제출해 경남도의 자체평가와 중앙부처 서류심사 및 대면평가를 거쳐 12월 26일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2년간 총 5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어 마을회관 리모델링, 무선방송시스템 설치, 마을길 재정비 등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군은 당초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서도 지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40억원을 비롯해 총 9개 지구에 약 9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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