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시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오거돈 시장을 비롯한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정상회담 성사·환영 부산시민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한다.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부산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4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 및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발족식은 공동준비위원장 및 공동대표단체 소개, 위원회 사업계획 발표, 발족선언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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