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대한체육회 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 현장실사단이 20일 경남도를 방문했다.
10명으로 구성된 현장실사단은 이날 유치계획 보고회, 건립부지 실사를 한후 둘째날인 21일 창원 내 경기장 등을 시찰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월 경남도가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신청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대한체육회는 이번 현장실사를 통해 부산시와 경남도의 현장을 점검하고, 내년 2월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통해 개최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앞서 도는 올해 8월 2023년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결정하고, 경상남도체육회이사회를 통해 주 개최지를 김해로 결정했다.
김경수 도지사는 “2023년의 경남은 꿈과 희망이 있는 경남, 모두가 더불어 다함께 잘사는 완전히 새로운 경남이 돼 있을 것”이라며 대한체육회 현장실사단에 2023년 전국체전 경남 유치 의지를 강력히 밝혔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