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 천연염색연구회(회장 이은숙)는 5일 평택재가노인복지센터(사단법인 나눔)와 더불어 함께 배움터(한국방정환재단)에 각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55명의 연구회원들이 지난 10월 진행한 전시회에서 개인 작품을 판매해 조성했다.
회원들은 사각지대 가정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이은숙 회장은 “천연염색전시회를 열어 회원들의 자기개발뿐만 아니라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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