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의회는 한은정 의원이 전국 지방의회의원 친환경부문 의정활동 평가에서 최우수의원(기초단체의원 부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관으로 전국 지방의원 3500여명 중 광역의원 4명, 기초의원 16명이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했다.
선정 기준으로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의 가치를 평가했다.
2015년, 2017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된 한은정 의원은 지역 환경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많은 대안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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