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핌] 고성철 기자 = 경기도는 15개 기업으로 구성된 통상촉진단이 최근 중국 우한(武汉)과 시안(西安)에서 총 211건의 수출상담과 693만4천달러의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통상촉진단은 경기중소기업연합회(경기FTA센터)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주관했다. 참가업체는 ▲㈜대명에스코 ▲㈜애니테이프 ▲부에노메디텍 ▲씨앤앤코스메틱㈜ ▲㈜아이코닉스 ▲㈜에스알파트너스 ▲지투지 ▲㈜에이치비글로벌 ▲㈜에이피테크놀로지 ▲요요B&B ▲일섬 ▲좋은씨앗 ▲㈜커피익스체인지 ▲㈜퀸아트 ▲㈜프로유화장품 등이다.
도는 원활한 수출 상담을 돕기 위해 차량과 통역원, 상담 주선, 상담장 임차료 등을 지원했다.
경기도 외교통상과 관계자는 “이번 수출 상담이 도내 우수 제품을 중국 내륙 곳곳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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