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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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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일철주금 부사장 "한국 내 사업 재편 없다"/지지
韓国事業見直さず=徴用工判決で-新日鉄住金副社長

- 닛산 주가, 장중 2년 4개월래 최저치...시장 불신 확대/닛케이
日産株、売買代金最大に 1338億円 一時2年4カ月ぶり安値

- 세코 경제산업상, 프랑스 경제담당상과 협의·지원방침 확인...곤 회장 체포/NHK
世耕経産相 ゴーン会長逮捕で仏経済相と協議 支援の方針確認

- 고노외무상, 4개섬 반환 명기한 '도쿄선언' 명언하지 않아..."협상에 악영향"/아사히
河野氏、「東京宣言」説明せず 4島明記の宣言 「交渉に悪影響」

- 닛산, 법인도 입건하기로...곤 회장 보수 과소기재혐의/아사히
日産、法人も立件へ ゴーン会長報酬、過少記載容疑 東京地検特捜部

- 헌법심사회 개최를 야당이 거부...개헌안 제시는 이번 국회에서 어려울듯/아사히
憲法審開催、野党が拒否 改憲案提示、今国会は困難に

- 자민당, 소비증세 대책으로 '지자체포인트' 제안...구매에 이용하도록/아사히
消費増税の対策、「自治体ポイント」 買い物で利用 自民提言

- 스포츠에 퍼지는 AI의 눈...체조에서 자동체점·시합영상 상세하게 정비...올림픽 앞두고 기술개발경쟁/아사히
スポーツに広がるAIの目 体操で自動採点/試合映像細かく整理… 五輪へ商機、技術開発競う

- 마라톤에서 중국 국기 떨어트린 선수 물의..."애국심 부족"·"방해받아 불쌍"/아사히
マラソンで中国旗落とし物議 「愛国心足りぬ」「邪魔され気の毒」

- 사용안한 항암제 폐기 시작...지난해 6월까지 1년간 738억엔분 시산/아사히
抗がん剤、廃棄の現実 昨年6月まで1年間、738億円分の試算

- 자위대 포탄 사고, 발사기에 20도 이상 잘못된 수치 입력해/NHK
陸自砲弾事故 発射機に20度以上ずれた数値入力

- 도쿄올림픽, 마라톤 시작 시간 수정하는 방향으로 조정/NHK
東京五輪 マラソンスタート時間 見直す方向で調整

- 자민당 연구회, 서머타임 도입 단념/NHK
サマータイム導入断念へ 自民党研究会

- 화해치유재단, 21일에 해산 발표...한국이 일본에 전달/산케이
慰安婦財団「21日に解散発表」 韓国が日本に伝達

- 닛산 독자성에 우려...프랑스 정부, 르노통해 개입할수도/산케이
日産、独立性に懸念 仏政府、ルノー通じ介入も

- 중의원 운영위, 아소 부총리 발언을 문제시...G20 출장 승인 안해/마이니치
麻生氏の発言を問題視 G20出張了承せず

- 일본, 인재경쟁력 29위...한국은 33위-중국은 39위/지지
外国人労働者に「魅力なし」=人材競争力、日本29位-スイス調査

- 원만한 부부사이 비결 "따로 자고, 함께 운동"...日 민간조사/지지
夫婦円満、秘訣は快眠・運動=「一緒に寝る」3割ストレス

- EU, 다케다약품공업의 샤이어 인수 승인...일부 제제 매각 조건/지지
武田のシャイアー買収承認=一部製剤売却が条件

- 日-佛 정부 "닛산-르노 연합 유지를 지원"/지지
日産ルノー連合の維持を支援=日仏政府が確認

- 아베, 내달 영국-네덜란드-우루과이-파라과이 방문/지지
安倍首相、来月にオランダ訪問=南米2カ国も

- S&P, 닛산 신용등급 '크레디트 워치'로 지정/닛케이
日産の格付け 引き下げ方向 S&P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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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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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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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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