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양산소방서는 제71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 국민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주택화재경보기) 갖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양산소방서는 각종 캠페인 및 소방안전교육 시 “1(하나의 가정‧차량에) 1(한 대 이상 소화기‧화재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는 문안을 홍보하고 있다. 또 소방청 주관으로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주택화재경보기) 설치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설치 인증 이벤트는 15~30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설치 인증 사진이나, 소화기 사용연습 사진 등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링크를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한다.
전종성 양산소방서장은 “전국민 주택용 소방시설 갖기 운동을 지속해서 홍보해 우리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가 줄어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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