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합천군 합천읍사무소는 12일 오후 읍사무소 앞에 민선7기 군정 슬로건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이 새겨진 군정방침 홍보탑을 설치하고 제막 및 점등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문준희 군수, 최정옥 부의장, 권영식, 임춘지 군의원을 비롯해 합천읍 기관·사회단체장, 정년효 합천읍장 및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홍보탑은 가로 6m, 높이 1.9m의 조형물로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 글자에 조명을 함께 설치해 군정방침을 홍보한다.
야간에는 보행자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한편 합천읍의 중심지인 읍사무소 주변의 조명 효과도 누릴 수 있어 합천읍 야간 거리 미관을 한층 더 밝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년효 합천읍장은 “홍보탑은 군민들에게 군정방침을 알리고 주변 경관조명으로 생동감 있고 활력 넘치는 읍 이미지를 창출하기 위해 설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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