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합천군의회는 9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제22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 행정조직의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하는 합천군 행정기구 설치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외 23개의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석만진 의장은 "다양한 분야의 의안에 대해 전문적이고 심도있는 심의와 2019년도 군정업무계획 청취와 질의답변을 통해 군민의 불편사항과 불만의 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의원들과 집행부가 수고 많았다"면서 "이번 임시회 안건들에 다양한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되고, 복지향상과 행복증진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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