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7일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회 동해시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를 갖는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는 ‘열정으로 가꾼 꿈 무대 위의 꽃이 되고, 행복으로 채운 인생 언제나 백세청춘’이란 주제로 총 11개팀이 참가해 마술, 웃음체조, 접시체조, 민요 등 1년 동안 배우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로당 프로그램은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 시대를 지향하는 노인 여가 복지의 중심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노인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경로당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소가 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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