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유성 기자 = ㈜갈라인터내셔널(대표 황규명)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컴포트 슈즈 편집샵 ‘더 워킹 컴퍼니(TWC)’가 지난 10월 26일(금) 현대백화점 부산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올해 6월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본점/중동점/충청점/대구점/신촌점,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본점 및 경기점에 빠른 속도로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더 워킹 컴퍼니(TWC)’는 ‘제옥스(GEOX)’, ‘메피스토(MEPHISTO)’,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글로벌 브랜드들의 상품 그리고 차별화된 컴포트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올 10월 제옥스 ‘엠피비옥스’ 방한 부츠에서부터 메피스토의 라텍스 중창퍼 라이닝이 부츠에 이르기까지 컴포트 기술과 디자인이 결합된 상품을 대거 출시하여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더 워킹 컴퍼니(TWC)’는 3D 풋 스캐닝 발 측정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발 타입, 스트레스, 몸의 균형감 등을 진단받고 이에 적합한 쿠셔닝 인솔(안창)을 선택해 다양한 신발과 매칭해서 신을 수 있다. 차별화된 컴포트 서비스를 통해 단순히 신발을 파는 매장에 그치는 것이 아닌 고객의 발과 건강을 함께 고민하고 개선하며 동행하는 친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더 워킹 컴퍼니(TWC)’ 부산점에서는 미국 컴포트화 ‘아베오(abeo)’와 ‘바이오닉(VIONIC)’, 126년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정통 남성화 ‘플로쉐임(FLORSHEIM)’을 비롯하여 브랜드 상관없이 헌 신발을 갖고 오면 제옥스의 신상품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제옥스 보상판매 프로모션’도 11월 4일(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y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