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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시가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27일까지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제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는 ‘평생학습, 사람을 빛나게 하다!’라는 주제로 교육부가 주최하며 17개 광역시도, 160개 평생학습도시 등 250개 기관이 전시 및 홍보체험부스에 참여해 다양한 평생학습을 공유하고 있다.
삼척시는 ‘글라스페인팅 및 나 만의 유리 팔찌 만들기’라는 프로그램으로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해 새로운 문화체험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삼척의 ‘도계유리나라’를 홍보하면서 삼척 평생학습 성과 및 삼척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고 있다.
특히 생활 속 평생학습을 실천해 평생학습문화 풍토 조성에 기여한 단체에 시상하는 2018년 제15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사업부문에 삼척시의 ‘웰컴투 삼척! 나눔콘서트’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웰컴투 삼척! 나눔콘서트’는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들이 조각공원, 삼척해변 등 주요관광지에서의 버스킹 공연을 통해 평생학습의 저변 확대 및 관광지 홍보 등 다방면으로 사회공헌을 이루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참가를 통해 삼척시 평생학습 추진 성과를 함께 나누고, 전국 주요 평생교육기관과의 연계·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범시민 평생교육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