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유성 기자 = 한 번 취득하면 평생 활용할 수 있고, 취업 시 가산점으로까지 적용 가능한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30~50대는 물론, 10~20대의 관심까지 사로잡고 있다. 이에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 응시율 역시 매년 높아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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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토)로 예정되어 있는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이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많은 수험생들이 그 동안의 노력을 합격이라는 결실로 이뤄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해커스 공인중개사는 “시험이 약 3주 남은 지금부터는 시험에 출제될 만한 핵심적인 내용만 효율적으로 공부해야 한다”며 “공인중개사 1,2차 시험 과목별 핵심이론을 단 하루 8시간 만에 정리할 수 있는 2018 공인중개사 파이널 출제 예언 특강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8 해커스 공인중개사 파이널 출제 예언 특강은 과목별로 방대한 이론들 가운데, 올해 시험에 나올만한 핵심적인 내용만 짚어서 하루 만에 한 과목을 끝낼 수 있도록 돕는 특강이다. 해당 특강은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베스트셀러 1위 교재 저자 해커스 교수님들의 직강으로 진행되며 해커스 공인중개사 강남, 종로, 일산 학원은 물론 온라인 강의로도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다.
참고로 베스트셀러 1위는 2018년 6월 교보문고 취업/수험서 공인중개사 분야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이다.
또한, 모든 과목 특강 자료는 무료로 제공되며, 인터넷 강의로 특강 전과목 패키지를 한 번에 수강하는 경우 수강료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여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수험생들을 돕는다. 나아가 특강 수강 혜택으로, 오는 10월 27일에 치러지는 제29회 공인중개사 시험일까지 PC/모바일/MP3 복습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커스 공인중개사는 “과목별 전문 선생님의 직강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특강은 수험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민법 시험과목부터 부동산학개론, 공법, 중개사법, 공시법, 세법까지 6과목 전 과목이 준비되어 있다”며,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2018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니 빠르게 신청하여 마무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커스 공인중개사의 과목별 자세한 특강 일정 확인과 수강신청은 해커스 공인중개사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y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