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영도구의회는 12일 구의회 의원실에서 백평효 의장과 구의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오는 11월에 개회하는 제280회 영도구의회 2차 정례회에 대비해 2019년도 예산안 및 2018년도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검토를 위해 지방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지식을 습득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도구청 기획감사실 이호원 예산계장이 예산·결산 심사·검토에 필요한 용어 이해 및 심의 절차 등 예산관련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했다.
백평효 의장은 "맞춤형 전문교육을 통한 역량강화를 통해 한 차원 높은 의정활동을 전개해 성숙한 지방자치 문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