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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데이미언 셔젤 감독 '퍼스트맨',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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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쉬' '라라랜드' 차기작…달에 처음 착륙한 남자의 이야기
라이언 고슬링·저스틴 허위츠 등 영화계 거물 총출동

[캐나타 토론토 로이터=뉴스핌] 최윤정 인턴기자 =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 '퍼스트맨'이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 초청받아 11일(현지시각) 기자회견과 시사회를 가졌다.

이번 신작은 '위플래쉬' '라라랜드'에 이은 천재감독 데이미언 셔젤의 3번째 작품으로, 제75회 베니스국제영화제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받아 국내외 영화 전문가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퍼스트맨'은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이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 착륙 프로젝트에 나서는 여정을 담았다. 앞선 두 영화에서 데이미언 셔젤 감독과 함께한 저스틴 허위츠 음악 감독이 OST를 맡아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신비로운 우주 세계를 더욱 생생하게 보여준다.

'퍼스트맨'은 오는 10월18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 '퍼스트맨'의 (왼쪽부터) 올리비아 해밀턴, 클레어 포이, 라이얼 고슬링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영화 '퍼스트맨'의 두 주연 클레어 포이와 라이얼 고슬링이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영화 '퍼스트맨'의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영화 '퍼스트맨'에서 닐 암스트롱 역을 맡은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팬과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영화 '퍼스트맨'에서 패트 화이트 역을 맡은 배우 올리비아 해밀턴이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시사회에 참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영화 '퍼스트맨'에서 디크 슬레이튼 역을 맡은 배우 카일 챈들러가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시사회에 참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영화 '퍼스트맨'에서 엘리엇 역을 맡은 배우 패트릭 후짓이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시사회에 참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영화 '퍼스트맨'에서 닐 암스트롱 역을 맡은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시사회에 참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영화 '퍼스트맨'에서 자넷 암스트롱 역을 맡은 배우 클레어 포이가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시사회에 참석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yjchoi753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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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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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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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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