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두산중공업은 창원교육지원청과 함께 ‘2018 두산 마이드림(M. Y. Dream, Make Your Dream) 청소년 진로체험 교실’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두산 마이드림 청소년 진로체험 교실’은 창원지역 중학교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을 후원하는 두산중공업의 특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학교별로는 용원중(27일), 해운중(28일), 창덕중(29일), 남산중(30일) 등이 참여한다.

1학년 학생 100여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한 학기 동안 9회에 걸쳐 진행되며 진로 탐색, 체험, 설계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김명우 두산중공업 사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갖고 스스로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지난 5월부터 창원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두산 마이드림 청소년 엔지니어 체험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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