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23일부터 8월 24일까지 지역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2018 희망‧꿈 찾는 캠프여행’ 자기주도적 학습캠프를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밀양시 무안면 소재 영남가나안농군학교에서 운영되는 이번 캠프는 1기당 60명씩 2박 3일간 운영되는 과정으로 초‧중‧고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6기, 겨울방학 3기로 나누어 운영될 계획이다.

학생들은 캠프를 통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학습 동기를 찾고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울 뿐 아니라 공동체 활동을 통해 모두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성도 배우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주도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의 꿈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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