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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첫 수능 모의 평가 6월 7일 실시..4월 검정고시생도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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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평가 시행계획 발표..내달 2일부터 접수
수학·과탐Ⅱ 4영역은 일부 단원만 출제범위

[뉴스핌=황유미 기자] 전 수험생이 참여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가 6월 7일 실시된다. 접수는 4월 2일부터 12일까지 받는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세부 출제범위 [교육부 제공]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7일 2019학년도 수능 시행계획과 함께 6월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2019 수능이 지난해와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실시됨에 따라 6월 모의평가 역시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다.

시험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된다.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과목이고 나머지 영역은 일부 선택도 가능하다.

6월 모의평가는 2019 수능과 동일하게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모의평가 출제의 연계를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으로 유지한다.

출제범위는 국어·영어·한국사 경우 전 범위를 포함한다. 사회탐구 영역 및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Ⅰ도 전 범위가 시험에 출제된다.

수학 가형은 미적분Ⅱ은 전범위, 확률과 통계는 확률 단원까지, 기하와 벡터는 평면벡터 단원까지다.

수학 나형의 경우, 수학Ⅱ는 전 범위, 미적분Ⅰ은 다항함수의 미분법단원까지 확률과 통계는 확률 단원까지다.

과학탐구Ⅱ 과목 역시 일부 단원만 출제범위에 포함된다. 

이번 모의평가는 2019학년도 수능 응시 자격이 있는 모든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며, 4월 7일 실시하는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지원한 수험생도 응시할 수 있다.

6월 모의평가 개인별 성적표는 6월 28일 배부된다. 성적표에는 지난해 수능과 마찬가지로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9등급)이 나온다. 절대평가가 적용되는 영어 영역 및 한국사 영역은 등급(9등급)만을 기재한다.

모의평가 접수 기간은 4월 2일에서 12일까지 11일간이다. 고3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나 학원에서 응시가 가능하다. 검정고시생의 경우 현 주소지 관할 85개 시험지구 교육청 혹은 학원에 신청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응시수수료는 국고에서 지원 받는 재학생 제외 1인당 1만2000원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6월 모의평가부터 도입될 것으로 예상됐던 가채점 시범실시는 하지 않을 계획이다.

성기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6월 모의평가 가채점 적용에 대해 "여러 기술적인 문제를 검토하고 교육부와 협의했는데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며 "면밀하게 검토 후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며 오늘 발표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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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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