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유비벨록스가 가상화폐 대금 결제 시스템을 개발하고 본격적으로 관련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4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유비벨록스는 전일대비 15%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유비벨록스는 가상화폐를 활용하는 대금결제 시스템 및 대금결제 방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현재 해외에서 IC카드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를 구매하거나 가상화폐에서 법정 통화로 환전할 수 있는 모나코 카드가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며 모나코社는 비자社의 승인을 받아 비자 가맹점에서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며 “이렇게 가상화폐의 범용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가상화폐 시장에서 당사의 입지를 정립하고자 특허 출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