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후성은 반도체 특수가스 생산시설을 증설한다고 27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554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자기자본 대비 33.91%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전방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뉴스핌=조인영 기자] 후성은 반도체 특수가스 생산시설을 증설한다고 27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554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자기자본 대비 33.91%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전방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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