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코스닥 '새내기'인 상신전자가 상장 첫 날인 16일 장 초반 약세로 출발했지만 급등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전 10시 9분 기준 상신전자는 시초가 1만6950원 대비 20.94%(3550원) 상승한 2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인 1만3300원보다도 높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다.
상신전자는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주로 가전제품의 전자파(Noise)를 제거 또는 감쇄하는 EMI(Electro Magnetic Interference) 필터를 주력 제품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