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대림비엔코(대림B&Co)는 2017년도 임금단체협상 결렬에 따른 파업으로 위생도기 생산공장(창원, 제천)에서 생산을 중단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 매출액은 지난 2016년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27.9% 수준이다.
회사 측은 "기 확보한 재고활용이 가능하므로 판매활동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노사합의 지속 추진으로 조기타결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