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플랜트건설 전문기업 웰크론한텍은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99.0% 증가한 49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941.12% 증가한 23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055.4% 증가한 24억원을 거뒀다.
이는 분기사상 최대 매출실적 달성으로, 지난 1분기 405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분기 사상 최초로 400억원대 매출실적을 돌파한 데 이어, 2분기에도 492억원의 분기매출을 달성해 분기사상 최대 매출실적을 연이어 경신하게 됐다
최석근 부사장은 "9월부터 올해 유니세프와 약정된 남은 물량을 ‘유비콜-플러스’로 점차 확대 공급하게 되고, 그에 따라 하반기에는 수익성도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