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알테오젠은 신규한 알파-1 안티트립신 변이체, 이의 제조방법 및 용도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특허는 체내 지속성을 오래동안 유지하기 위해 체내에서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단백질 또는 펩타이드 융합체 및 이를 이용해 체내 반감기를 증가시키는 방법"이라며 "본 기술을 이용해 인간 성장 호르몬 등의 단백질을 융합시켜 체내에서 효과를 오래동안 증가시킬 수 있는 기술"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