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코나아이가 카카오뱅크 관련 수혜주로 지목되면서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나아이는 전거래일보다 7.14%, 800원 오른 1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1만2200원까지 올랐던 코나아이의 매수상위 창구로는 키움증권, 미래에셋대우 등이 올라 있다.
금융IC카드와 스마트카드 관련 단말기 제조사인 코나아이는 카카오뱅크에 체크카드를 공급하면서 카카오뱅크의 인기와 함께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카카오뱅크는 개시 하루만에 30만 계좌 개설에 성공하며 케이뱅크 대비 10배 수준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