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대중에게 웃음을 주는 개그우먼. 분장 뒤에 가려진 미모를 알아본다.
개그우먼 박나래는 '분장의 달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화려한 분장쇼를 자랑한다.
특히 박나래는 싱크로율 100%의 인물 묘사로 큰 화제. 오혁, 차승원, 김흥국, 잭 블랙, 김구라 등 연령불문, 국적불문 다양한 분장으로 큰 웃음을 주고 있다.
그러나 박나래는 패션에 관심이 많고 분장으로 다져진 메이크업 실력으로 평소에는 반전 미모를 자랑한다. 최근 앞머리까지 자르며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박나래의 절친, 개그우먼 장도연 역시 마찬가지다. 장신을 활용한 각종 분장,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분장으로 데뷔 직후 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무엇보다 장도연은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모델 못지 않은 포스를 뽐내는 것이 반전매력이다.
마지막으로 개그우먼 이세영은 각진 얼굴형을 이용한 류승범, 류준열 등 남자 배우 분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세영 역시 키는 크지 않지만 완벽한 몸매로 '뒤태미녀'란 별명이 있을 정도로 분장했을 때와는 180도 다른 미모를 자랑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