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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중국 전교 1등의 기숙사 내부가 공개돼 화제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중국 전교 1등의 기숙사'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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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중국 운남사범대학교 전교 1등 이시백 학생의 기숙사에는 5000여 권의 책들이 쌓여있다. 평소에 받은 장학금으로 책을 구입하기 시작하였다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침대 높이만큼 쌓인 책들로 가득해 책상이 파묻혀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기숙사 곳곳, 심지어 문 앞에도 가득 쌓여있는 책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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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이시백 학생과 같이 생활하는 3명의 룸메는 이시백 학생 덕분에 자신들도 기숙사 안에서는 자연스럽게 공부를 하게 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은 "공부가 정말 좋나보다" "와 공부해야지" 등의 반응은 물론, "룸메이트한테 민폐같음" "룸메는 무슨 죄" 등의 부정적인 반응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