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아이리버가 SK텔레콤과 에스엠이 상호출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18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아이리버는 전 거래일 대비 29.89%오른 704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SK텔레콤은 계열사 아이리버와 에스엠의 콘텐츠 제작사 SM C&C(컬처앤콘텐츠)에 각각 250억원과 650억원을 유상증자한다고 공시했다. 에스엠도 아이리버와 SM C&C에 각각 400억원과 73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양측의 총 투자 규모는 2333억원이다. 이번 증자로 SK텔레콤은 SM C&C의 2대 주주가 되고 에스엠은 아이리버의 2대 주주가 된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