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전망이다. 다만, 내일부터 비가 내리는 지역은 낮 기온 상승이 저지되어 폭염이 다소 주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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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중부지방으로 비가 오겠고, 남부지방은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16일까지 중북부지방에 40~80mm(많은 곳 120mm 이상), 충청도 : 30~60mm, 남부지방 : 20~40mm 등이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4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낮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전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가 필요하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