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자회사의 '수소탱크 현대차 독점 공급'설(說)로 전일 급등했던 일진다이아가 독점 공급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하면서 급락세로 전환됐다.
14일 오전 9시 9분 현재 일진다이아는 전일대비 10% 급락세를 기록중이다. 전날에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뒤 25% 상승세로 마감됐다.
이날 일진다이아는 해명공시를 통해 "당사의 자회사인 일진복합소재는 현대자동차와 수소탱크 공동개발 관련 기술 용역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나, 보도에서 언급된 독점 공급을 위한 별도의 계약은 체결된바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