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한국항공우주가 하반기 수주 실적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 보다 2.00%오른 6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지윤 대신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7월 기체부품 수주를 시작으로 7~9월 태국, 보츠나와 수주까지 이어진다면 연말에 발표 예정인 APT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한국항공우주는 공시를 통해 미국 보잉(Boeing)과 6411억8400만원 규모의 B777X Wing Rib 공급 계약과 790억4500만원 규모의 B787 Pivot Bulkhea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