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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한 라면회사 상담직원의 센스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흔한 컵라면 회사 상담직원'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글이 게시됐다.
게재된 글 속에는 한 트위터리안이 컵라면 회사에 장난전화한 경험이 담겼다.
작성자에 따르면 컵라면 회사에 장난전화를 해 "3분 기다리라는 건 끓는 물을 붓기 시작하고부터에요 다 부은 후부터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상담원의 대답은 "표준대기압을 상정한 질문이신가요?"로, 오히려 작성자를 당황케하는 역질문.
작성자는 "이후로 그 회사가 하는 말은 무조건 믿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사진 온라인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