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중 난데없는 토 세례를 받은 리포터가 미국에서 화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지역 방송의 리포터 웬디 벌크(Wendy Burch)는 4일(현지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된 아침 뉴스에서 축제현장을 전달했다.
축제는 매년 7월 4일에 열리는 '아이언맨 런-패들-처그 대회(Ironman Run-Paddle-Chug Competition)'으로 참가자들은 뛰고, 수영하고, 맥주를 마셔야한다.
웬디는 대회에 참가한 한 남성과 인터뷰를 나눴다. 그러던 중 맥주에 취한 한 참가자가 토를 뿜었고, 웬디와 인터뷰한 남성은 구토로 범벅이 됐다.
돌발 상황을 보던 앵커들은 "축제 현장이 참 뜨겁네요"라며 급 마무리를 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출처(nypos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