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하백의 신부'가 지난 3일 첫 방송된 가운데 남주혁의 역대 노출 장면이 관심을 모은다.
남주혁은 tvN '하백의 신부' 1회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의 노출 연기는 처음이 아니다. 전작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수영복 패션을 선보여 완벽한 식스팩을 자랑했다. 또한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도 다부진 몸을 뽐낸 바 있다.
이외에도 KBS 2TV '후아유-학교 2015', tvN '삼시세끼 고창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복근을 공개해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남주혁이 하백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하백의 신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