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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할인점·하이마트 실적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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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매출액 7조5549억·영업익 1781억 전망

[뉴스핌=장봄이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5일 롯데쇼핑에 대해 국내 백화점은 기존점 역신장에 따른 부진이 예상되는 반면, 국내 할인점과 롯데하이마트는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했다. 2분기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5549억원, 1781억원으로 전망했다.

주영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국내 할인점은 롯데그룹 50주년 프로모션으로 기존점 신장률이 전년동기와 전분기 대비 대폭 개선된 +3~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에어컨 판매호조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개선으로 영업이익 50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외 할인점 영업적자 규모는 39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중국에서의 경쟁력 회복을 위한 고민은 필요하다"면서도 "현 시점에서는 적자폭이 확대되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30만원에서 16.7% 상향 조정한 35만원으로 수정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장봄이 기자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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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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