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핌=정상호 기자] 미국 뉴저지주에서 섬뜩한 스토킹 사건이 발생해 주민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지난 18일 미국 뉴저지주 팰리세이즈 파크(Palisades Park) 인근에서 한 남성이 40대 여성 집에 무단침입, 피해자가 자는 동안 옆에 누워있었다고 28일 WNBC 매체가 보도했다.
피해 여성은 "자다가 깻는데 옆에 낯선 남자가 누워있었다"며 "이 남성은 나에게 "하룻밤 같이 보내도 되냐"고 물었다"고 설명했다. 범인은 피해자가 소리를 지르자 현장을 달아났다.
다행히 이 여성은 다치지 않았지만 범인은 알고보니 스토커. 이미 두 건의 스토킹 전과가 있는 용의자였다.
사건 소식을 접한 주민들은 "이제 문을 잠그는 걸 두 번, 세 번 확인해야겠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