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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의 하룻밤 술값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메시의 소박한 술값'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이비자에 놀러 간 메시의 하루 술값이라며 메시가 바에 있는 사진과 합계 37330유로가 적혀있는 영수증 사진을 공개했다. 37000유로를 한화로 환산하면 4730만원 정도다.
앞서 메시는 이번 휴가에 동료들, 8년 연인인 안토넬라 로쿠조와 함께 이비자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지 언론은 이들이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는 데 무려 3만7330유로(약 4730만 원)를 썼다고 보도했다.
메시 역시 영수증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으나, 관심이 집중되자 "이걸 믿는 사람이 있느냐"며 사진을 삭제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