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신성일이 폐암 3기 진단을 받았다.
28일 한 매체는 한국영화배우협회 측의 말을 인용해 “신성일이 지난 26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폐 조직 검사를 받은 결과, 폐암 3기로 진단을 받고 통원치료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성일은 현재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로 종양의 크기를 줄인 뒤 수술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앞서 신성일 부인 엄앵란 역시 지난 2015년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유방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신성일은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해, ‘맨발의 청춘’ ‘초우’ ‘별들의 고향’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