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대우부품은 52억3300만원 규모의 전기차,수소차 등 신규 친환경 전장부품 등의 생산설비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2% 수준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전기차,수소차 등 신규수주 아이템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설비투자"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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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2% 수준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전기차,수소차 등 신규수주 아이템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설비투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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