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아이폰 처음 샀을 때 공감'이라는 게시물이 온라인에서 인기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아이폰 처음 샀을 때 공감' 글에서는 자동완성 기능으로 당황한 순간들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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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애플 아이폰에는 처음 구매했을 당시 모바일 메신저나 문자 텍스트를 쓸 때 자동완성 기능이 기본으로 켜져 있다. 첫 글자만 입력하면 아이폰이 인식하는 자동완성단어로 저절로 입력되는 편리한 기능이지만, 원래 하려던 말을 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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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휴대폰 캡처 화면에서 아이폰 사용자들은 '안터진다'가 '안토니오'로 입력되거나, '카톡'이 '카톨릭교'로 입력돼 웃픈(?) 상황을 맞이했다. 급기야 사정을 모르는 상대는 "너 불교잖아?"라고 응수하며 웃음을 더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