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덴티움은 190억원 규모의 제주도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양수 자산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일동에 위치한 토지(8만1924㎡)와 제주시 영평동에 위치한 건물(7966㎡)이다.
회사 측은 "해당 건물을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글로벌 비지니스센터와 마케팅, 교육 전문센터로 활용하겠다"고 양수 목적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덴티움은 190억원 규모의 제주도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양수 자산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일동에 위치한 토지(8만1924㎡)와 제주시 영평동에 위치한 건물(7966㎡)이다.
회사 측은 "해당 건물을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글로벌 비지니스센터와 마케팅, 교육 전문센터로 활용하겠다"고 양수 목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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